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펴는 것을 말한다.
중점 관리도로로 지정된 연서로, 통일로와 미세먼지 집중 관리구역인 대조동의 간선도로를 구 청소 차량을 이용해 평상시보다 강화된 청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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