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번 지명권을 가져갈 팀이 정해진다.
또 오클랜드는 지난 2023,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연속으로 추첨에 당첨돼 이번에 제외됐다.
단 지난해 1라운드 1번 지명권을 행사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단 2%의 확률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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