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총학생회 측 "악성 댓글 작성자 등 36명 고소…통매음·살해협박 등 적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덕여대 총학생회 측 "악성 댓글 작성자 등 36명 고소…통매음·살해협박 등 적시"

동덕여대 총학생회장과 동아리 사이렌 측이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향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총학생회 측은 10일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동덕여대 총학생회장 및 사이렌 측 법률대리인은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 취지에는 통신매체이용음란죄(통매음), 신상유포, 살해협박, 명예훼손, 스토킹 등이 적시됐다"면서 "고소 대상에는 채널 A기자, 게시글 및 댓글 작성자를 포함해 36인"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