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총학생회장과 레디컬 페미니즘 동아리 '사이렌' 대표 측이 언론사 기자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10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동덕여대 총학생회장과 동아리 사이렌 대표 측 법률대리인 이경하 변호사는 주간조선, 채널A 기자 및 신원 불상의 게시글·댓글 작성자 등 36명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총학생회장 및 사이렌 대표에 대한 신상유포는 Fm코리아, 디시인사이드, 일간베스트, 네이버 블로그 등 커뮤니티를 통해 이뤄졌으며 고소 내용에는 게시물 증거도 첨부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