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이나가 일베(일간베스트·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용어 사용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어떻게 접해서 어떤 맥락에서 쓴 건지 (해명을) 너무 하고 싶더라.너무 당황스러우니까”라면서 “근데 생각해볼수록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가 부적절한 단어 사용을 해서 큰 심려를 끼쳐드린 일이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이나는 과거 인터넷 방송과 채팅창 등에서 ‘삼일한’, ‘좌장면’, ‘훠궈’ 등 일베에서 주로 사용하는 비하용어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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