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홍원기 감독.
타자 강진성(31)과 김동엽(34), 투수 장필준(36)이 키움의 새 식구가 됐다.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한 홍원기 키움 감독의 ‘멘탈 케어’를 통해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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