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10일 경북 울진과 영양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두 건의 산불 모두 산림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 진화차 5대, 인력 73명을 투입해 1시간 22분 만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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