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0일 '12·3 윤석열 내란특별대책위원회'(윤석열내란특대위) 구성을 완료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상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내란특대위 구성을 마쳤다.잠시 뒤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진상조사단 단장은 6선인 추미애 의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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