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체험 참여 중심의 학생 건강증진 교육활동'을 주제로 시도 교육청과 학교별 특성에 맞는 학생 건강증진 활동과 프로그램 중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15년째 열리고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0년부터 이 공모전에서 15년 연속 수상하며, 2016년 이후 9년 연속 최우수상 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등 학생 건강증진 교육활동 부문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이 9년 연속 건강증진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앞으로도 경북 학교 건강증진 활동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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