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최근 김찬진 구청장이 북성포구 준설토 투기장 잔여지 매립 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현장관리와 상부시설 조성 협의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비는 약 10억원으로, 인천시가 사업비 50%를 분담하고, 동구는 나머지 50% 사업비와 무허가 횟집 보상, 미매립된 공유수면 매립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사업추진 전반을 추진하는 동구는 무허가 횟집 소유주들과 사업 승인 전부터 적극적으로 협의를 진행하여 지난 9월, 보상을 완료하고 10월에는 무허가 횟집 전체를 퇴거 완료시켰으며, 현재까지 공유수면과 사유지를 점유했던 횟집들을 철거하고, 매립되지 못한 공유수면을 매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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