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북동부 샨주의 소수민족 무장세력 ‘미얀마민족민주동맹군(MNDAA)’은 중국과 접한 국경지대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정치대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MNDAA를 포함한 3개 세력 ‘형제동맹’이 지난해 10월 미얀마군에 대해 일제 공격을 개시한 이후 샨주 북부지방 최대도시인 라쇼 등을 장악한 MNDAA는 중국의 개입을 통해 라쇼의 지배권 등을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얀마군측이 정전에 응해도 소수민족 무장세력이 전투를 재개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각 세력 고위층의 사리사욕에 따라 오랜 기간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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