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국민의힘, 의왕2)은 지난 9일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교육청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사에서 ‘교육청 교육기자단 운영과 공항 소음 피해 학교 지원사업 계획에 대해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먼저 ‘미래나래 교육기자단’의 성과 부족을 언급하며, “초·중·고 학생 기자단과 교직원 통신원으로 구성된 기자단이 운영되고 있지만, 활동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끝으로 서성란 의원은 “교육 정책과 소음 피해 대책은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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