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9일 열린 ‘경기도교육청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교육청 예결위원으로서 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지자체-도교육청 대응 투자 사업의 증액을 요구했다.
특히, 학교기본운영비와 관련하여 지난해 보다 6% 증액된 예산안을 요청했으나, 해당 예산은 매년 증액되는 본예산 이외에도 추경예산을 증액(23년 약 464억 원 및 24년 323억 원 등)하여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순세계잉여금과 마찬가지로 예산집행과 관리전략에 따른 세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민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오는 12월 10일까지 도교육청 예산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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