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날두’ 안병준(34)이 축구화를 벗었다.
북한 축구대표팀 출신인 공격수 안병준은 2019년 일본을 떠나 K리그2에서 경쟁하던 수원FC에 입단했다.
2020시즌 수원FC의 승격을 이끈 안병준은 K리그2 득점왕과 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현서 결승골·오재원 MOM’ 한양대, 여주대 3-0 완파…2연승 질주
‘韓 유럽파 탄생’ 19세 박시후, 아로카 이적…충남아산 역사상 최초 유럽 진출
21.6% ‘김부장’, 소지섭 딸도 단 2분 만에…서수민, ‘300만뷰’ 루키답네 [후IS]
남궁민 ‘결혼의 완성’ 4.4%로 출발 [차트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