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전공의들이 대거 병원을 떠나면서 소위 ‘빅5’로 불리는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병원 전체 의사 중 전공의가 차지하는 비중이 40%에서 5% 수준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병원에는 전공의가 2022년 2437명, 2023년엔 2742 명 있었다.
그러나 의정 갈등으로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하면서 올해 빅5 병원 전공의 수가 예년의 10% 미만으로 줄어든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