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팀'이 군인팀을 압도적으로 이기며 '초대 생존왕'의 기쁨을 안았다.
군인팀도 서둘러 드럼통을 챙겨 돌아왔고, 양 팀 모두 비슷한 시각 뗏목 만들기에 들어갔다.
드럼통과 합판의 못이 빠지면서 뗏목이 부서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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