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지역 전역에서 청취할 수 있는 '스마트 재난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이 시스템 구축으로 영암군민 누구나 어디서나 마을방송과 재난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옥외 확성기와 가정용 수신기 등을 활용해 마을회관에서 발송하는 기존 마을·재난방송은 그동안 많은 불편 민원이 야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