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이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4 아세안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첫판서 승리했다.
미쓰비시컵은 동남아 10개 국가가 우승컵을 두고 다툰다.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를 이끌고 미쓰비시컵에 나선 건 이번이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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