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따뜻한 모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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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따뜻한 모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 밝혀

보령시는 지난 9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시민, 성금 전달 기관 및 단체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희망 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성금 모금에는 보령시청 아름다운 1% 나눔(1,960여만 원), 보령LNG터미널㈜(2,000만 원), ㈜충보건설(1,500만 원), 사랑의열매(100만 원) 등 15개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총 86,159,184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김동일 시장은 나눔 메시지를 통해 “기부는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며 “보령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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