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이승우 “선발 2경기…감독님이 원할지 모르겠지만 동계부터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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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이승우 “선발 2경기…감독님이 원할지 모르겠지만 동계부터 열심히”

이승우는 “생각한 것처럼 안 흘러간 것 같다.여기 와서 선발로 뛴 게 한두 경기밖에 없었다.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쉽다.팀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온 건데, 경기장 안에서 도움이 되는 건가 싶기도 했다.자신을 많이 되돌아보는 반년이었던 것 같다”고 짚었다.

전북도, 이승우도 반등이 절실하다.

올 시즌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리그 18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올린 이승우는 전북에서 승강 PO까지 13경기를 소화,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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