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처음으로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없는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 '월드 11' 명단이 발표됐다.
FIFpro는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포지션별로 뽑는 월드 11의 2024년 명단을 10일(한국시간) 발표했다.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17년 동안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월드 11에 들었던 메시가 올해 명단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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