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경질 없다'...15G 7패+11위 추락에도 "무리뉴-콘테와 달라! 남길 때 장점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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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경질 없다'...15G 7패+11위 추락에도 "무리뉴-콘테와 달라! 남길 때 장점 더 많아"

영국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압박감이 커지고 있다.그러나 토트넘은 감독 경질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당장 경질할 계획은 없고 상황 반전을 위해 도움을 줄 것이다.토트넘은 크리스마스 전까지 중요한 일정이 이어지는데 만약 그동안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토트넘 입장이 어떻게 변할지는 지켜보와야 하지만 여전히 내부적으로 지지 받고 있다.결과가 개선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전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도 9일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대가 끝날 때가 됐다는 주장이 나올 만한 상황이다.조세 무리뉴는 58경기, 안토니오 콘테는 56경기 만에 경질이 됐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현재 53경기를 치렀다.토트넘은 지난 시즌 5위보다 나아져야 했지만 지금 너무 떨어져 있다.그러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는 건 성급하고 충동적이며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이다.무리뉴, 콘테와 비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또 “무리뉴, 콘테 당시 선수들은 감독의 방식에 지쳤다.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에선 아니다.모든 면에서 만족을 하고 싶고 프로젝트 성공을 이끌고 싶은 야망이 있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유지하는 건 더 장점이 있다.지금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면 장점을 모두 잃을 것이며 좋은 점도 함께 포기하는 것이다.현재 이적시장엔 좋은 감독이 거의 없다.단기적 목표를 위해 미래를 포기한다면 토트넘은 정체성, 전략을 잃은 상태로 남겨질 것이다.레비 회장은 13명을 경질했는데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한다면 최악의 결정이 될 것이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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