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토트넘)이 골을 넣고도 웃지 못했다.
최근 각종 이적설이 난무하는 등 손흥민을 둘러싼 분위기는 뒤숭숭하기만 하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첼시전에서 EPL 4호이자, 시즌 5호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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