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2024 아세안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첫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021년 대회에서 태국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2022년 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박 감독의 베트남에 패해 탈락했다.
인도네시아(125위)는 FIFA 랭킹이 한참 낮은 미얀마(167위)를 상대로 전반 내내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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