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세스 카이세도의 태클에 대한 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토트넘이 전반전 이른 시간 두 골을 넣고 앞서갔으나 승점 3점은 첼시의 몫이었다.
1차적으로 테일러 주심이 카드를 꺼내지 않았는데, 궁극적으로는 VAR의 판정이 잘못됐다고 비난하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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