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표팀 출신 '인민날두' 안병준, 무릎 부상 여파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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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표팀 출신 '인민날두' 안병준, 무릎 부상 여파로 은퇴

'인민날두'라는 별칭으로 불린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안병준이 34세에 축구화를 벗었다.

1990년 일본에서 태어난 조총련계로, 북한 대표팀에서 뛴 경험이 있는 안병준은 2019년 일본을 떠나 K리그2(2부)에 있던 수원FC에 입단하며 국내 무대에 데뷔했다.

특히 득점왕을 차지한 2020시즌엔 수원FC의 K리그1 승격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시즌 최우수선수상(MVP)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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