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경기도의원, 반월저수지·건건천·반월천 현장점검… 수질과 생태환경 개선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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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경기도의원, 반월저수지·건건천·반월천 현장점검… 수질과 생태환경 개선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6일 안산과 군포 지역 반월저수지, 건건천, 반월천을 방문하여 수질상태와 비점오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수질과 생태환경 개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정담회에는 경기도 수자원본부,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반월저수지의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필요성과 건건천·반월천의 수질 및 생태환경 상태를 점검하며, 하천 수질 샘플도 직접 채취해 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안산시 건건천은 지난 2011년 78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실시했고, 반월천도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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