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전 극적인 무승부로 레스터는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 체제에서 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그는 42경기에 출전해 34골을 넣으며 2부리그와 프리미어리그 몇몇 클럽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바디가 택한 곳은 당시 2부리그에 있던 레스터 시티였다.
레스터 시티는 바디를 영입한지 2년 만에 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014년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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