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다저스가 트레이넨과 2년 총 2200만 달러(315억원)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트레이넨은 2014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빅리그에 데뷔, 2020년부터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포스트시즌(PS)에는 9경기에 등판해 2승 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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