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51)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올겨울도 소속팀 선수들의 심리상담가로 나섰다.
20분 만에 대화가 끝나는 선수도 있다.
홍원기 감독은 "최근 송성문이 한 시상식(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큰 상(최고야수상)을 받았는데, 그게 자신에게 큰 의미가 됐다고 하더라.그런 자리에 다시 나서고 싶어 했던 속내를 듣고 내 생각을 얘기해 줬다.송성문이 정규시즌 막판 체력이 떨어져 힘들어 보였다.그 부분에 대해서도 내년에 어떻게 할지 얘기를 나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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