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장애인인권포럼(이하 인권포럼)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 민방위대피소 접근성 모니터링 결과보고서'를 공개했다.
그 결과 전체의 32%에 해당하는 136곳이 지하공간으로 진입하는 방식이 계단 혹은 주차장으로 돼 있어 휠체어 이용자들이 접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포럼은 장애인들은 대피소를 파악해도 진입할 수 없어 대피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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