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지능형로봇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기획됐으며, 3주간 진행된 실습과 현장 프로젝트를 포함해 총 1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명진 단장은“이번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로봇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로봇 기술을 보유한 여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한국공대는 실무 중심의 혁신적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로봇 기술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로봇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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