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리베로를 찾는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과도기를 겪는 분위기다.
대한항공은 올 시즌 리시브 효율 부문에서 4위(36.50%)를 기록 중이다.
3일 현대캐피탈과 홈경기에서 대한항공의 리시브 효율은 25.33%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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