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얼굴없는 천사의 거리' 등 명예도로명의 사용을 2030년 1월 5일까지 5년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전주 시내에서는 ▲ 얼굴 없는 천사의 거리 ▲ 인쇄문화거리 ▲ 국민연금로 등 3개의 명예도로명이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사용 기한이 연장되는 명예도로명은 얼굴 없는 천사의 거리와 인쇄문화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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