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지역 학대 피해 아동들이 상담·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만든 거울이나 접시 등을 전시·판매해 모은 수익금 201만원을 9일 서산시에 전액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학대피해아동쉼터 가족 작품전시회는 지난달 21일 서산의료원에서 진행됐다.
전시회에서는 피해 아동들의 작품 150여점이 전시되고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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