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연봉 협상 대상자 중 누가 순풍을 맞을까.
고승민은 개인 최다 120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8, 14홈런, 87타점으로 활약했다.
황성빈 역시 개인 최다 1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4홈런, 26타점으로 1·9번 타순 고민을 해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온앤오프, 음악·예능 넘어 행사까지…잘 나간다
이영빈 결승 2루타 작렬…LG, 전반기 50승 고지 선착
블레인, 입국 48시간도 안 지나 KBO데뷔전…NC 운영본부의 노고 [SD 창원 라이브]
허경환, 매출 700억 사업 정리…“모델로만 활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