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의 후폭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울산 의 퇴직 교사들 사이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불거졌다.
울산지역 퇴직 교사 112명은 9일 시국선언문을 내고 "비상계엄으로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한 윤석열의 즉각 퇴진과 구속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은 윤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처벌, 내란 세력 구속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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