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KBO 올스타전이 대전 신구장에서 열린다.
KBO 허구연 총재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여준 대전시에 감사하다.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올스타전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클 것” 이라며 “대전시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내년 올스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자체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KBO와 대전시의 업무협약으로 신축 구장 첫 해에 올스타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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