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구단 내 불화와 예산 삭감 등으로 내홍을 겪던 화성FC가 차두리 감독 선임 직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8일 중부일보에 "최 실장이 사직서를 제출한 만큼 화성FC를 정상화시켜 성공적으로 K2리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화성FC가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한 만큼 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삭감된 21억 원을 원안대로 복원시켜 2025시즌 리그를 성공적으로 데뷔하겠다"고 밝혔다.
최종 승인이 될 경우, 화성FC는 2025시즌부터 K2리그에서 14번째 구단으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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