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기록 경신 눈앞' FA 최대어···"소토 계약 규모, 어쩌면 1조 748억원 이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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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기록 경신 눈앞' FA 최대어···"소토 계약 규모, 어쩌면 1조 748억원 이를 수도"

지금의 분위기라면 지난해 12월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 계약을 만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기록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USA투데이는 9일(이하 한국시간) "24년 전 미국 댈러스에서 진행된 윈터미팅에서 FA 선수 25명 영입에 구단들이 7억 3900만 달러(약 1조 590억원)라는 기록적인 금액을 지출했다"며 "소토는 7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계약에 서명하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협상에 대해 알고 있는 관계자 두 명이 소토의 계약 규모가 어쩌면 7억 5000만 달러(1조 748억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얘기했다"며 "소토의 계약은 오타니가 지난 겨울 다저스와 맺은 10년 7억 달러(약 1조 32억원) 계약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소토를 영입하는 팀은 소토에게 14년 또는 15년 동안 연봉으로 최소 4700만 달러(약 674억원)를 지불해야 하고, 또 선수가 저평가되는 상황을 대비해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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