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 중인공격수 이재성이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이재성은 지난 8월 DFB 포칼 경기에서 올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먼저 선제골을 기록한 마인츠는 전반 19분 볼프스부르크 공격수 모하메드 아무라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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