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산물 유통지원 사업 통해 도내 수산물가공업체 등 연 56억 원 규모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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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산물 유통지원 사업 통해 도내 수산물가공업체 등 연 56억 원 규모 계약 성사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올해 ‘수산물 유통지원 사업’을 통해 3개 수산물 가공업체가 연 56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수산물 유통지원 사업이란 경기도 수산물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외 박람회나 전시회에 참가해 홍보, 판촉 활동 등을 하는 사업이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박람회에 참여해 경기도 우수 수산물을 알리고, 수산업체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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