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한축구협회를 이끌 회장 선거가 내년 1월8일 열린다.
축구계 '공공의 적'으로 떠오른 정몽규 현 회장의 4연임 여부가 내년 초 결정되는 셈이다.
축구협회장 선거는 어쩌면 이 같은 혼란한 정국이 아니었다면 단연 큰 주목을 받았을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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