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이 첼시와 런던 더비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손흥민(사진=AP/뉴시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EPL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시즌 5호 골을 넣기 전인 후반 23분 첼시 수비수가 우왕좌왕하는 사이 폭발적인 질주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슛이 골문을 벗어나 아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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