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호골에 웃지 못한 손흥민 "나의 실수…팀 실망시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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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호골에 웃지 못한 손흥민 "나의 실수…팀 실망시켜 미안"

시즌 5호골을 터트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32)이 첼시전 역전패에 "나의 실수였다.나를 비난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은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전반에는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아주 엉성하게 실점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역전패를 지켜본 팬들에게 응원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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