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영치활동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1월까지 자동차세 등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체납액 4억500만 원을 징수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주·야간을 불문하고 자동차세 또는 차량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단속해 858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특히 시는 자동차세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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