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LES601 성수'에서 '레드 이펙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부터 2022년까지 15년간 전개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과 후원자가 만들어낸 변화를 되돌아보며, 지난달 후속으로 시작한 케냐·방글라데시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더 레드 선수단'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다.
더 레드 선수단의 지원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케냐와 방글라데시 신생아를 소개하는 사진전과 함께 메시지 작성 및 포토 부스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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