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리그 4호골을 터뜨렸으나 토트넘 홋스퍼는 첼시에 역전패했다.
손흥민은 2-4로 뒤지던 후반 추가시간 득점에 성공하며 리그 4호골, 시즌 5호골에 성공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포스터 골키퍼가 산초의 슈팅을 간신히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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