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2-1로 앞서던 전반 20분 손흥민이 도미닉 솔란케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수비수를 앞에 두고 감아 찬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손흥민은 첼시를 상대로 득점을 비롯해 키패스 2회, 결정적 기회 창조 2회 등을 기록했다.
다만 결정적 기회 놓침(빅찬스 미스)가 2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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