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와의 '런던 더비'에서 '캡틴' 손흥민의 시즌 5호 골에도 역전패의 수모를 당했다.
첼시의 쿠쿠레야가 또다시 미끄러지며 볼 처리를 제대로 못 한 사이 볼을 빼앗은 토트넘의 쿨루세브스키가 페널티아크 정면 부근에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꽂았다.
손흥민은 전반 24분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한 게 오른쪽 골대 상단을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에 얼굴을 감싸 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